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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30 17:03 조회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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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윤성빈. 스포츠조선DB.
[부산=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망주 투수 윤성빈(21)은 언제 1군에 올라올까.

윤성빈은 2017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 1차 지명을 받은 기대주다. 곧바로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했다. 장신에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지만, 제구가 문제였다. 2018시즌 1군 18경기에 등판해 2승5패, 평균자책점 6.39를 기록했다. 5월까지 선발로 기회를 얻었다가 구원 등판. 6월 말 말소된 윤성빈은 9월 이후 구원 투수로 힘을 보탰다. 지난 시즌에는 1경기에서 ⅓이닝 3실점에 그쳤다.

롯데는 2019시즌 도중 윤성빈을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로 연수를 보냈다. 그 정도로 구단의 관심은 특별했다. 지난 시즌이 끝난 후에는 윤성빈을 비롯해 이승현 한승혁 최하늘 등 젊은 투수들을 미국 시애틀로 보냈다. 드라이브 라인이라는 트레이닝 센터로 보내 맞춤 훈련을 받았다. 윤성빈은 2월 초 150㎞ 초반대의 빠른 공을 던지면서 기대를 모았다. 호주 캠프에서 진행한 불펜 피칭에서도 빠른 공을 뿌렸다.

2군에서 다시 시작한 윤성빈은 구원 투수로 활약 중이다. 퓨처스리그 21경기에 등판해 1승1패, 4홀드,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하고 있다. 성적만 보면 나쁘지 않다. 다만 20이닝을 투구하면서 4사구 24개(20볼넷)를 허용했다. 지난 25일 사직 KIA 타이거즈 퓨처스와의 경기에선 패스트볼 최고 구속 144㎞, 평균 구속 142㎞를 기록했다. 슬라이더를 섞어 던졌다. 허문회 롯데 감독은 28일 "현 시점에서 불펜으로 뛰고 있다. 기록은 보고 있고, 2군 선수들 중 추천도 받고 있다"면서 "잘한다고 했을 때 올릴 것이다. 일단 1군 선수들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동행복권파워볼

2020년 1차 지명 신인 최준용이 좋은 모델이 될 수 있다. 최준용은 지난 11일 처음 1군에 등록됐다. 퓨처스리그 16경기에 등판해 1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퓨처스리그에서 추천하는 투수였다. 처음 1군에 올라온 그는 3경기에 등판해 4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허 감독은 "최준용이 올라왔을 때 중간 투수로 1이닝 정도 막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렇게 왔을 때 공을 던지게 하고 테스트를 한다. 그러다가 괜찮으면 위기 상황에도 들어간다. 그런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지금은 베테랑 투수들이 급박한 상황에 올라갈 수 있다. 준용이는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한다. 어린 나이에 경험 있는 타자와 싸우는 건 쉽지 않다"며 계획을 설명했다.
모테기 日 외상 “中과 기업인 왕래 협의”
“한국에도 입국 완화 방안 제안 계획”
“日 확산세에 입국 허용시 방역 우려도”

일본 수도 도쿄에서 지난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마스크를 쓴 행인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일본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된 기업인의 비즈니스 목적 입국을 일부 완화하자는 메시지를 내고 있지만, 정작 한국과 중국의 반응은 부정적인 상황이다. 특히 일본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정부 내에서는 “일본발 코로나19 확산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복수의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외무상은 전날 왕이(王毅)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의 전화 통화에서 일본 정부의 기업인 입국 제한 완화 방침을 설명하며 중국과의 비즈니스 목적의 왕래 재개 의사를 전달했다.

양국 외교장관이 통화에서 관련 협의를 시작하자는데 합의했지만, 실제 왕래 재개까지는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특히 중국이 코로나19 방역에 집중하며 강도 높은 입국 제한 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교류 규모가 큰 일본과의 왕래 재개에는 신중한 입장이다.

일본 측은 이에 더해 한국에도 이른 시일 내에 실무 협상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일본 측 외교 소식통은 “기업인의 왕래 문제에 대해서는 일본 정부도 적극적으로 검토해나가고 있다”며 “중국과의 통화에 이어 한국과도 고위급 차원에서 먼저 대화를 진행한 뒤 실무 대화를 이어갈 예정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일본 정부는 다음 달 5일부터 일본 내 체류 사증(비자)을 보유한 외국인에 대해 재입국을 제한적으로 허용키로 했다. 유학생과 상사주재원 등 체류자격을 이미 갖고 있음에도 일본 재입국이 어려웠던 8만8000여 명의 입국이 우선 허용된 셈이다.

이에 더해 일본 정부는 필수적 경제활동을 위한 한국과의 입국 제한 완화 필요성을 뒤늦게 강조하고 있지만, 일본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며 우리 정부는 입국 제한 협의에 부정적인 상황이다. 한 보건당국 관계자는 “일본 측이 아직 공식 제안을 하지는 않았지만, 한국과 중국이 일본에 기업인 입국을 허용하자고 했던 지난 3월과는 상황이 또 다르다”며 “이미 관계부처 회의에서 일본 내 확산 상황을 우려하는 의견이 수차례 언급됐다” 고 말했다.파워사다리

실제로 일본은 전날까지 누적 확진자 수가 3만4215명으로 늘었다. 최근에는 확산세가 커지며 하루 동안에만 1259명이 새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일본 정부와 상호주의에 따라 입국 제한 완화를 하게 되면 사전에 방역당국과 관련 협의를 먼저 하게 될 것”이라며 “일본 내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하며 협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KIA 양현종 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2020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1회초 KT 선발 데스파이네가 역투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0.07.14/
[광주=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이틀 연속 경기가 취소되며 체력적인 어려움은 없다. 힘대 힘의 싸움이 가능해졌다.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가 3연전의 마지막날인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3연전의 첫 대결을 갖는다. 28일엔 2회말 폭우로 노게임이 선언됐고, 29일엔 많은 비로 인해서 취소돼 KIA와 KT 선수들은 이틀 연속 실내에서 가볍게 훈련만 하고 짐을 쌌다.

선발 매치업이 바뀌었다. KIA는 29일 선발 예정됐던 양현종이 다시 나오고, 당초 소형준을 냈던 KT는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가 등판한다.

양현종은 지난 22일 대전 한화이글스전서 5이닝 3안타 1실점을 한 뒤 8일만에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긴 휴식 기간 때문인지 양현종은 취소된 29일 그라운드로 나와 가볍게 캐치볼을 하면서 30일 등판을 준비했다. 경기 전날에 보여주지 않던 모습이라 KIA 관계자들도 놀랐다. 그만큼 이번 등판에 신경을 쓴다고 볼 수 있다.

KT가 선발을 소형준에서 데스파이네로 바꾼 것은 데스파이네의 스케줄을 맞춰주기 위한 것이다. KBO리그에서는 선발 투수들이 5일 휴식후 6일째 등판한다. 화요일에 등판한 선발만 나흘 휴식 후 일요일에 등판을 한다. 정기적으로 월요일에 휴식일을 갖고 6연전을 하는 KBO리그 특유의 경기 일정 때문이다.

그런데 데스파이네는 4일 휴식 후 5일째 등판하는 것을 선호한다. 자주 5일째 등판했다. 그리고 이강철 감독이 외국인 투수인 데스파이네의 루틴에 대해 존중하고 있어 이번에도 데스파이네의 바람대로 지난 25일 수원 NC전서 113개의 공을 던진 뒤 나흘 휴식후 5일째인 30일에 나서게 됐다.

직전 등판인 NC전서 변화구 구사 패턴을 바꾸면서 효과를 봤다. 이번에도 변화구를 적절하게 섞는 패턴을 보인다면 KIA 타자들이 애를 먹을 수 있다.

KIA전엔 2경기에 등판했는데 모두 승리투수가 됐다. 지난 5월 27일 수원 경기서는 8이닝 동안 112개를 던지며 무실점으로 5대0의 승리를 이끌었고, 지난 8일 광주 경기에선 6⅔이닝 동안 7안타 3실점을 해 7대4의 승리를 도왔다.

공교롭게도 두번의 KIA전 모두 나흘 휴식후 5일째 던진 결과물이다.

불펜이나 야수들은 사흘이나 쉬었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다. 노게임이 선언됐던 28일에 잠시 뛰기도 했기에 경기 감각에는 문제가 없을 듯.

두 팀이 자랑하는 에이스의 등판이라 더욱 흥미를 끄는 대결이다.
광주=권인하 기자

물에 잠긴 논밭
(부안=연합뉴스) 호우 특보가 내려진 30일 전북 부안군 한 농경지가 많은 비로 물에 잠겨 있다. 2020.7.30 [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jaya@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30일 오후 4시 10분 현재 경남 서부와 전남 동부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남과 경남 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후 4시까지 주요 지점의 강수량은 경기 안성시 일죽면 167.0mm, 강원 원주시 부론면 71.0mm, 대전 중구 문화동 197.0mm, 대전 동구 세천동 171.0mm, 충남 금산군 158.3mm, 전북 완주군 175.0mm, 전남 영광군 낙월도 166.5mm, 전주 완산구 152.5mm, 전북 무주군 103.0mm, 경남 함양군 서하면 101.0mm, 경북 문경 97.2mm,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수산 35.5mm 등이다.

31일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청도와 전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많은 곳은 누적 강수량이 150mm에 이를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번 비는 짧은 시간 국지적으로 매우 강하고 많이 내리되 지역에 따라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다"며 "밤사이 하천이나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산간이나 계곡 등의 야영객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31일 오후부터 밤사이 서울·경기 남부와 충청·남부 내륙은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국지적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강원 동해안과 경상도, 전남, 제주도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8월 1일까지 낮 기온이 31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겠고, 일부 지역은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며 매우 덥겠다.

또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 관리에 신경 써달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언택트·디지털 채널 혁신방안’ 발표

국내 최초 라이브 커머스 도입 첫 날 2만5000여명 몰려

키오스크 9월부터 시범운영…“자급제폰·알뜰폰시장 활성화 기대”

온라인 전용 할인혜택 강화…전국 어디서나 `찾아가는 배송` 시작

이데일리
LG유플러스는 30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에서 간담회를 열고 휴대폰 구매-개통-고객혜택 등 전 비대면 유통채널을 강화하는 ‘언택트·디지털 채널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왼쪽부터)김남수 LG유플러스 디지털사업담당 상무, 박준동 LG유플러스 전략채널그룹장 상무 등이 Q&A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이후섭 기자)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휴대폰도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쇼핑하고, 무인단말기(키오스크)에서 유심을 구입해 새 휴대폰을 개통하는 시대. LG유플러스(032640)가 `MZ세대`를 겨냉한 온라인 판매 강화에 나서면서 온라인 판매매출 비중을 현재의 3배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국내 통신업계 최초로 도입한 라이브 커머스에는 첫 날부터 2만5000명이 넘게 몰리며 기대치를 웃돌았고, 오는 9월부터 `U+키오스크`를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해 고객 편의 증진과 더불어 자급제폰·알뜰폰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국내 최초 라이브 커머스 도입 첫 날 2만5000여명 몰려

LG유플러스는 30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에서 간담회를 열고 휴대폰 구매-개통-고객혜택 등 전 비대면 유통채널을 강화하는 `언택트·디지털 채널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김남수 LG유플러스 디지털사업담당 상무는 “온라인 구매 확대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혜택을 강화하고, 쉽고 간편한 구매경험의 혁신을 제공해 `나에게 꼭 필요한 온라인쇼핑`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며 “내부적으로는 현재 10% 수준인 온라인 매출을 중장기적으로 3배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LG유플러스는 언택트 시대 떠오르는 쇼핑 트렌드인 `라이브 쇼핑`을 통신업계 최초로 온라인직영몰 유샵에 도입해 실시간 고객문의에 답변하면서 상품판매를 시도할 예정이다. `유샵Live`는 매주 화·금요일 저녁 8시에 유샵 메인 채널 플랫폼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차후 VOD 형태로 제작해 공식 사이트와 유튜브 등에도 올릴 계획이다.

박준동 LG유플러스 전략채널그룹장 상무는 “매장 방문하는 것과 같은 생생함을 느낄 수 있고, MZ세대와의 양방향 소통 구매가 가능할 것”이라며 “유샵을 이용하다보면 궁금한 점을 물어볼 곳이 없어 불편하다는 불만이 많이 접수됐는데, 이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도입했고 결국에는 휴대폰 판매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유샵Live에 하루 1만명 이상 방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는데, 이날 오전 10시에 런칭한 이후 1시간 만에 누적 방문자 2만500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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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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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9월부터 시범운영…“자급제폰·알뜰폰시장 활성화 기대”

U+키오스크는 고객이 직접 신용카드와 휴대폰 문자인증 후 유심개통과 간단한 CS처리를 할 수 있는 새로운 유통채널이다. 국내 이동통신사(MNO) 중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서비스로, 오는 9월 체험 매장에 보급돼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차후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 젊은층 고객이 많은 대학가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U+키오스크를 통해 고객이 자신에게 딱 맞는 요금제나 부가서비스를 골라 기다림 없이 1분만에 `셀프개통`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박 상무는 “국내에서 자급제폰이 공식적으로 활성화되지는 않았지만, 부분적으로 고객들의 수요가 나오고 있어 이에 대비해 U+키오스크를 도입하기로 했다”며 “U+키오스크는 MNO와 알뜰폰(MVNO) 겸용으로 출시되는 것으로, 올 하반기나 내년초에 MVNO에도 도입되면 알뜰폰 시장 활성화에도 키오스크가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온라인 전용 할인혜택 강화…전국 어디서나 `찾아가는 배송` 시작

온라인 가입고객만을 위한 혜택도 강화했다. G마켓, 마켓컬리, 옥션, 카카오T, GS25, GS fresh 등의 제휴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사용 요금에 따라 최대 1만5000원까지 매달 1년간 제공하는 `유샵 전용 제휴팩`을 선보인다. 또 제휴카드 특별혜택으로 KB국민 심플라이트카드를 발급하면 5만원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파워볼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비스를 이어주는 O2O서비스도 시작된다. 고객이 유샵에서 휴대폰을 구입하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으로 배송하는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대리점과 유샵을 연계한 O2O서비스를 통해 기존 유통채널과의 상생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박 상무는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는 대리점에 있는 전문 직원들이 가는 것이라 수수료와 실적은 대리점에서 올릴 수 있다”며 “U+키오스크 도입을 통해 키오스크는 대리점 내 단순 업무를 대신하고, 그 업무만큼 대리점 직원들이 고객에 신경을 쓸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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